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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장 인사말

존경하는 한국센서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1년 한 해에도 센서학회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올해는 한국센서가 창립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한국 센서 분야의 대표 학회로 발전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센서 기술을 선도해나가는 학회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작년 초에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 확산이 아직 진정되고 있지 않아, 회원님들과 관련 기업 여러분들에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학회의 경우에도 서로 만나서 교류하는 장을 만들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술교류 및 산학협력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올해는 다음과 같이 학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째, 상반기에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정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므로 춘계학술대회를 대신하여 온라인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온라인의 장점을 살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최신의 센서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학회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둘째,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산학연 세션을 만들 예정이며, 센서인의 밤, 산학교류회를 통해 산업에 필요한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학문후속 세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학술대회내 Young Scientist Forum을 활성화하고, 센서 전문가를 모시고 online short course를 개설하여 학문후속 세대가 센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넷째, 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30주년 행사를 하겠습니다.


다섯째, 그 동안 진행하고 있는 한-대만 국제 공동 심포지움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아시아의 다른 센서 관련 학회와 교류를 활성화사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센서학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올해도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센서학회장 이 종 흔